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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

새마을지도자대전광역시협의회
교통안전지킴이, 환경안전지킴이, 취약지역 안전지킴이 추진

입력 2018-07-12 16:59   수정 2018-07-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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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전시협의회(회장 박찬보)는 12일 오후 4시부터 서구 둔산동 소재 대전시새마을회관 5층 회의실에서 홍기서 중앙협의회장, 박경수 대전시새마을회장과 시회장단, 박우 동구지회장과 5개구 새마을협의회장과 동 새마을지도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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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서는 주요 내빈 인사와 안전하고 쾌적한 대전 건설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새마을지도자의 결의와 함께 구별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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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는 구별 25개동에서 350회 3386명이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활동에 참여했다. 2018년에는 대전 5개구 50개동을 선정해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으로 7월 한달 동안 초·중·고등학교 등·하교길 교차로 교통안내활동을 실시했다. 또 환경 안전지킴이 활동으로 7월∼9월까지 3개월 동안 어려운 가정 정화조와 배수로 모기유충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취약지역 안전지킴이 활동으로 10월∼11월 2개월 동안은 수능 전·후 청소년 지도활동을 실시한다. 연 인원 3100명이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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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보 대전시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통안전지킴이, 환경안전지킴이, 취약지역 안전지킴이 활동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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