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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19년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유치

임업인의 최대 행사, 내년 7월 동의보감촌 일원 개최

입력 2018-07-12 17:43   수정 2018-07-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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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상징.
전국 임업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2019년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내년 7월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는 전국의 임업후계자 및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력 있는 임업 기반 구축을 위한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화합·소통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임업인의 최대 행사다.

매년 7000여 명 정도가 참여하는 대회 유치로 대한민국 최고의 항노화 여행 1번지인 산청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산림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국 임업인들의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산청군 관계자는"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협력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영 기자 a011550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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