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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대전·세종·충청 산업안전보건의 날 열려

산재예방 유공자 포상·안전보건기술세미나 개최

입력 2018-07-12 17:56   수정 2018-07-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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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대전본부는 12일 DCC 컨벤션센터에서 '제51회 대전·세종·충청지역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 및 안전보건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가 한국노총·경총 등 각급 기관장, 안전보건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재 사고사망 근절을 위한 결의와 산업재해예방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등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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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부가 강력히 추진하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산업현장 3대 악성 사고사망인 질식 사망사고예방을 주제로 안전보건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정완순 안보공단 대전본부장은 "산재 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공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사업주도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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