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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 폭염 속 국가예산 확보 나서

국가예산 중점사업 반영을 위한 총력 대응활동

입력 2018-07-12 18:04   수정 2018-07-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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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세종시 기획재정부 방문해 국가예산 활동 펼쳐
김승수 전주시장, 12일 세종시 기획재정부 방문해 전주시 주요사업 증액 및 반영을 위한 국가 예산 활동 펼쳐

앞서, 지난 11일에는 국회에서 전북지역 국회의원과 전북 연고 국회의원 대상 국가 예산 확보 활동 전개

김승수 전주시장이 무더위 속에서도 미세먼지 저감 시범도시 조성과 드론 메카도시 기반조성 등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김 시장은 12일 전주시 국장급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2019년 국가 예산 2차 심의 단계에 접어든 기획재정부를 방문, 국가 예산 중점사업 반영을 위한 총력 대응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김 시장은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 등 5개 심의관과 문화예산과, 국토교통예산과, 산업정보예산과, 농림해양예산과 등 9개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전주시 주요사업 국가예산 증액 및 반영을 위해 사업을 설명하고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전주무형유산진흥복합단지 조성,드론 메카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조성, 전북 중소기업연수원,기술창업성장지원센터 구축,도시 숲을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 시범도시 조성, 등 도시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들이다.

김 시장은 기재부 예산심의가 마무리되는 오는 8월 말까지 전북도, 정치권 등과 함께 면밀한 국가 예산 공조 시스템을 구축, 국가 예산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지속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 시장은 지난 11일에는 국회를 방문해 정운천 의원(전주을, 바른미래당)과 정동영 의원(전주병, 민주평화당), 홍영표 의원(인천부평을, 더불어민주당) 등 전북지역 국회의원과 전북을 연고로 둔 국회의원에게 중요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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