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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인제 의원 재사답게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에 선출 돼

입력 2018-07-12 20:38   수정 2018-07-1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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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신임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제10대 서울시의회는 7월 11일(수) 원구성을 위한 제1차 임시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그리고 이날 본회의에서 김인제 의원(민주당, 구로구4)을 10대 전반기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선출했다. 김인제 의원은 서울시의회 9대 후반기 민주당 원내대표와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김인제 위원장은 재선의원으로, 제9대 서울시의회 의원 당시 전·후반기 모두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해온 재사로, 특히 청년주택난 해소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도시·주거 관련 조례를 발의하는 등 도시계획관련 소관분야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김인제 위원장은 당선 소감으로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수많은 지역현안을 다루는 상임위원회로 시민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도시의 성장과 구시가지및 전통산업에 동력을 줄 수 있어 그 역할과 임무에 있어 막중한 위원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인제 의원은"본인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겨 주신 선·후배 동료의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상임위원회 소속위원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현장을 위주로 하는 의정활동으로, 서울 전 지역이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는 맞춤 정책발굴로 천만 시민의 삶의 질이 한 단계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노춘호 기자 vanish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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