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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책을읽개’ 개띠 충남가족이 소개하는 법정스님의 ‘무소유

입력 2018-07-13 00:20   수정 2018-07-1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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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이 쓰이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뜻이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살면서 내 마음을 다스리기 보다 상대방에게 강요하고 엄격한 잣대를 대고 있는지 지나치게 소유하고 집착하고 살고 있지는 않았는지 법정 스님이 전하는 깨우침의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 자녀를 둔 안춘삼 어머니가 전하는 책 소개 코너 충남에듀있슈에서 전합니다.

 

영상:충남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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