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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공공기관 일회용품 줄이기 '앞장'

재활용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위해 마련

입력 2018-07-13 10:43   수정 2018-07-13 10:43

부천시, 공공기관 일회용품 줄이기 ‘앞장’
부천시청
부천시내 공공기관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선다.

부천시는 시청 전 부서와 동 주민센터 등에 '공공부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을 배포하고 오는 16일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침은 재활용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의 하나로 공공부문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공공기관 사무실에서 개인컵 또는 다회용컵 사용 생활화 ▲각종 회의나 행사 시 병입수 사용 자제 및 개인 텀블러 지참 ▲구매부서의 일회용품 구매 자제 ▲일회용 우산비닐커버 사용 대신 우산꽂이 또는 빗물제거기 권장 ▲구내매점 이용 시 장바구니와 종이상자 사용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홍석남 환경사업단장은"공공기관이 먼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천=임택 기자 it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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