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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성남초, "전래놀이로 친구와 더 가까워져요"

입력 2018-07-13 11:10   수정 2018-07-13 11:10

충주성남초(낚시놀이)
충주성남초(교장 한미자) 1학년은 지난 12~13일까지 다양한 전래놀이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비 지원을 신청해 3명의 전문적인 전래놀이 강사를 초빙, 반별로 2시간씩 놀이 시간을 운영한 것이다.

강사들이 직접 만들어 온 종이 산가지 놀이, 종이 낚싯대로 사탕 잡기, 얼레리꼴레리 놀이 등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놀이는 학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간단하게 만든 낚싯대로 사탕을 잡아, 짝궁에게 선물하는 놀이는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충주성남초 한미자 교장은 "앞으로도 친구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놀이문화를 확산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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