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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무르익은 21세기 新불로초 인삼딸

입력 2018-07-13 13:47   수정 2018-07-13 13:47

인삼딸 전경
여름철을 맞아 빨갛게 무르익은 인삼딸(열매)이 인삼포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금산에서는 인삼열매를 인삼딸이라 부른다.

자식처럼 귀하고 소중하다는 뜻에서 생겨난 이름이다.

인삼딸은 3년근 이상에서 열리는데 처음에 녹색을 띠다가 7월에 들어서면 점차 빨갛게 익는다.

최근 NK세포 기능 활성화, 당뇨 및 비만예방, 피부미용, 노화방지, 혈행개선, 성기능 강화 등 인삼딸의 성분 및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면서 21세기 新불로초로 주목받고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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