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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자이 준공 앞두고 입주예정자들과 보상협의

입력 2018-08-07 19:22   수정 2018-08-07 19:22

포항자이 아파트 준공을 앞두고 시공사와 입주예정자들간 보상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경북 포항시 남구의 자이 아파트 시공사인 GS건설은 최근 공사를 마무리 하고 포항시청에 준공승인 신청을 했다.

이로인해 포항시는 관련부서 협의 중인데, 입주예정자들의 시공부실 민원제기로 고민에 빠졌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당초 7일 입주예정자 대표들과 함께 합동점검도 할 계획이었지만, 입주예정자들이 시공사 측과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이의 결과를 지켜본다는 방침이다.

한편, 입주예정자들은 지난 1일 상경해 시공사 GS건설 본사 앞에서 부실시공 대책 등을 촉구하는 시위를 가졌으며, 지난달 31일에는 포항시청 앞에서 소방승인 무효와 스프링클러 전수조사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포항=김재원 기자 jwkim2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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