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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평범하게 공부하고 싶었다"...공부→씨름 선수로 진로 바꾼 이유는?

입력 2018-08-10 14:11   수정 2018-08-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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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씨름 선수 시절 일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호동은 한 방송에서 "아버지의 권유로 씨름을 시작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호동은 이날 "나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지난 1982년도에 이만기 씨름선수가 천하장사가 되면서 전국에 씨름 붐이 불었다"며 "이만기 선수가 활동했던 마산이 나의 고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그때 당시 마산에서 뚱뚱하면 다 씨름을 해야됐다. 살짝 살이 붙었다 싶으면 씨름을 제안하곤 했다"며 "“내가 아버지에게 ‘평범하게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공부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니 운동을 하라’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그렇게 아버지의 권유로 나의 씨름선수 생활이 시작된 것"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호동은 다양한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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