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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다문화〕사회통합프로그램 4차 사전평가 신청 안내

113명의 외국인,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

입력 2018-08-10 20:42   수정 2018-08-10 20:42

사본 -사회통합 (1)


올해 3월부터 귀화에 필요한 필기시험이 사회통합프로그램 종합평가로 변경됨에 따라 영주나 귀화를 하고자 하는 외국인의 사회통합프로그램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에서도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 수는 총 113명(6월 말 기준)으로 이는 지난 해 보다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사회통합프로그램을 5단계까지 이수하고 종합평가 시험에서 합격할 경우 귀화면접심사 면제, 심사 대기시간 단축 등의 혜택이 있다.

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 프로그램을 수강 중인 스리랑카에서 온 차민다(32세, 남) 씨는 "국적을 취득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사회통합프로그램을 들으면 기간이 단축된다"며 "주말에도 쉬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힘들지만 국적 취득을 목표로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회통합프로그램 4차 사전평가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이며 한국으로의 영주나 귀화를 목적으로 하는 외국인들은 이 기간에 접수할 수 있으며 평가일은 오는 11월 3일이다.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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