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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 안락사' 국민 67% 찬성

입력 2018-09-14 09:41   수정 2018-09-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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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윤영호 교수팀은 2016년 7∼10월 국내 12개 병원에서 일반 국민(1천241명), 암 환자(1천1명)와 가족(1천6명), 의사(928명)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통증조절,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소극적 안락사, 적극적 안락사, 의사조력자살 등 5가지 삶의 마지막 중재방식에 대한 태도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에서 시행되지 않는 소극적인 안락사는 의사의 찬성 비율(77.2%)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일반인(66.5%), 암 환자(60.0%), 환자 가족(55.3%) 순으로 나타났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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