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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속보〕당진시민체육대회 도중 사망사고 발생

면천면 출신 50대 여성, 줄다리기 경기 하다 쓰러져 사망

입력 2018-10-05 17:01   수정 2018-10-05 20:54

제4회 당진시민체육대회가 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하던 중 줄다리기 경기장에서 50대 여성 김 모 씨가 사망하는 사망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고 발생은 줄다리기 경기를 진행하던 중 면천면 성상리 출신인 김 씨(여, 65년생)가 쓰러졌고 심판을 보던 체육교사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등 조치를 취했지만 깨어나지 못했다.


시 관계자는 "가족들 보상과 관련해서는 체육회 쪽에서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보험가입에 대해서도 해당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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