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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민이사건, 23개월 아기 피아노에 떨어졌는데 장파열? 다시봐도 충격적인 사진..'누리꾼들 분노'

입력 2018-10-12 23:59   수정 2018-10-1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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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KBS '추적 60분'에서는 11년 전 울산 성민이 사건에서 수사기관이 무엇을 놓쳤는지, 왜 41만 명의 사람들이 '성민이 사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는지 풀리지 않는 의혹들을 다시 검증해보았다. 

 

 

성민이 사건이란 2007년 5월, 울산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던 23개월 성민이는 원장 부부의 폭행으로 소장 파열에 의한 복막염으로 사망한 사건으로, 학대 흔적이 발견됐으나 원장 부부는 성민이가 피아노에서 떨어져 다쳤다고 주장했다.

 

결국 부부는 법원으로부터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를 받았고,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만 인정 받으며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누리꾼들은 "진짜 말이되? 정말 열받아", "사진봐 정말 눈물이난다", "울산 성민이 사건 다시봐도 진짜 마음이 찣어진다 진짜","울산 성민이 사건 진짜 그 부부 지금 뭐해? 아 열받아 정말", "세상이 진짜 왜이래 울산 성민이 사건 지금 보고 눈물난다", "집행유예 장난해? 대체 수사를 어찌한거야?", "국민청원 하자", "41만명의 청원 일어나라"등 수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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