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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블레어, 샤이니 민호와 훈훈한 브로맨스 사진 포착! '흑백 뚫고 나오는 아우라'

입력 2018-11-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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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블레어의 직찍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호주 블레어 샤이니 민호와 훈훈한 브로맨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호주 블레어는 샤이니 민호와 흑백을 뚫고 나오는 훈훈한 꽃미남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호주 블레어 매력있어", "호주 블레어 비정상회담때 팬이었는데", "호주 블레어 한국말 너무 잘해 대박"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주 블레어 윌리암스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며 한국에 거주한지는 8년째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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