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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해루질 나간 연락 두절자 유관기관 합동수색

입력 2018-11-08 09:07   수정 2018-11-08 09:07

태안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은 6일 오후 11시 58분경 서산시 팔봉면 호리항 인근에서 해루질을 하러 나가 연락이 두절된 남성 2명(안 모씨, 남, 69세, 서산거주. 김 모씨, 남, 59세, 평택거주)을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충남 119 공동대응 요청을 접수한 태안해경은 경비함정과 학암포파출소,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야간 수색을 실시했으나 연락 두절자를 발견하지 못했고 날이 밝자 태안해경, 서산소방, 서산시청, 서산 1대대 등 유관기관 수색 인력과 장비를 추가로 투입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실종 추정 위치를 중심으로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수색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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