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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대학생 발명품은?

청주대 장은서 학생 개발 '회전 인덕션' 대통령상 영예

입력 2018-11-08 13:57   수정 2018-11-08 15:01

발명품
올해 최고 대학생 발명품으로 청주대 장은서 학생이 개발한 '회전 인덕션'이 선정됐다.
올해 대학생의 최고 발명품은 청주대 장은석 학생의 '회전해 사용하는 인덕션'을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학창의발명대회'에 전국 125개 대학, 4959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 장은서 학생은 '회전 인덕션'은 기존 제품 상판을 회전해 화구를 이동할 수 있도록 개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사용자들이 안전한 위치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는 심사평을 받아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의 주인공이 됐다.

국무총리상에는 '시장상인을 위한 모듈형 시장 카트'를 발명한 청주대 최우영 학생이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는 충북대 김현민 학생, 금오공과대(김상현, 이승호, 곽도렬)팀, 과학기술통신부장관상 청주대(김경수, 조성욱, 김진수)팀, 고려대·서울과학기술대(당현식,황민서)팀, 특허청장상 선문대(문승희, 소태철, 신다솔)팀, 청주대(김관후, 박재훈)팀이 수상하는 등 17개 대학 35팀이 우수발명상으로 선정됐다.

김태만 차장은 "대회에서 발굴된 인재들은 우리의 소중한 인적자원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하는 핵심인력"이라며 "앞으로 이들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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