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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우체국, 우체국 작은 대학 졸업식

스마트폰 활용과 웃음치료 2개 과정, 40명 수료

입력 2018-11-08 14:39   수정 2018-11-08 15:01

우체국
대전우체국(국장 최원봉)이 8일 우체국 ‘작은 대학’ 졸업식을 치렀다.

우체국 작은 대학은 우체국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 노인들에게 무료로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부터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과정과 건강관리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웃음치료 2개 과정을 운영했다.

맞춤형 강좌로 호응을 얻은 우체국 작은 대학은 총 40명이 수료했다.

최원봉 대전우체국장은 “우체국 작은 대학이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노년층과 소통하고 건강한 100세 인생을 맞이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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