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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활림건설㈜, 12일 ‘더다움 트윈브릿지’ 본격 분양

입력 2018-11-09 17:49   수정 2018-11-09 17:51

정면 투시도
활림건설㈜ '더다움 트윈브릿지'투시도
최근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 대책에 수요자들이 상가 등으로 눈길을 돌린 가운데 본격적인 분양을 앞둔 활림건설㈜의 ‘더다움 트윈브릿지’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수요자들은 주택시장을 겨냥한 규제 강화가 이어지면 상대적으로 여파가 적은 지역과 상품으로 몰리고 있어 천안 청당법조행정타운 내 건설될 ‘더다움 트윈브릿지’가 주목받는 이유다.

특히 청당동 법조행정타운을 중심으로 상업 및 업무용 부동산 수요량이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 따라 잡기에 공급량이 부족한 상태다.

이 일대는 법원과 검찰청, 경찰서, 세무서, 청당 119안전센터 등 6개 행정기관과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3개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9개 초·중·고등학교, 6개소의 금융기관이 잡고 있고 있는 천안의 요지다.

또 10만명에 가까운 인구와 대단위 아파트로 주거 벨트를 이뤄 배후수요 확보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KTX천안아산역,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호선 전철 천안역 등과 자동차로 10분 거리일 정도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우수해 청당법조행정타운 내 상업 및 업무용 사무실이 앞다투어 들어차고 있다.

이에 천안 향토기업인 활림건설㈜은 12일부터 청수동 동천안우체국 옆 대지면적 2559㎡,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의 ‘더다움 트윈브릿지’를 분양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천안시에서는 처음으로 건설될 쌍둥이 빌딩 ‘더다움 트윈브릿지’은 두 건물을 잇는 2층 내 연결통로와 상가전용 엘리베이터, 1층 같은 2층 구조, 기준대비 1.5배 주차면적 등 사용자 중심의 특화설계로 고객 접근성을 끌어올렸다.

아울러 트윈타워의 탁월한 외관으로 유동인구 유입효과를 극대화시키며 지상 1층 스퀘어 광장을 통한 놀이 및 휴식, 즐거움이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해 차별화를 꾀하는 등 천안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동남구 프리미엄 상권(위락시설 및 관광숙박 활성상권)으로서 풍부한 배후수요와 안정적인 상권 형성이 기대된다"며 "법조 행정타운의 격조 높은 프리미엄 상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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