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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다문화〕우수강사 선발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남 15개 시·군 세계시민교육강사 150여명 참석

입력 2018-11-09 20:56   수정 2018-11-09 20:56

사본 -우수강사선발대회
1단계최우수상 수상자 레이하지(베트남)왼쪽, 3단계최우수상 수상자 허해숙(중국)맨 오른쪽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에서 주관한 2018세계시민교육강사 우수강사선발대회가 지난 달 28일 예산군 청소년수련관 비전홀에서 개최했다.

도내 활동 중인 세계시민교육강사의 자질 및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고 교육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선발대회는 충남 15개 시·군 세계시민교육강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활동 기간별로 1단계에서 3단계까지 총 25명의 강의시연자 신청을 받아 다문화이해교육 강의 시연을 통해 전문성·정보전달성·창의성·내용구성·표현력 등을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및 참가상으로 각 등급별 시상을 진행했다.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는 각 단계별로 한 명씩 강의시연자로 참여해 2018년부터 어린이집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교육강사로 활동을 시작한 레티하지(베트남) 강사가 1단계 최우수상을, 2016년부터 초·중·고등학교 및 성인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교육강사로 활동한 허해숙(중국)강사가 2단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선발대회가 있던 이날엔 2018년 세계시민교육강사 보수교육 수료식도 함께 치뤄졌다. 당진 = 김춘매(중국)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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