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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아픔 환기하며 의미 있는 메시지 전달...'필람 영화'등극

입력 2018-12-0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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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스토리와 메시지로 과거의 아픔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현재를 넘어 미래까지 이어지는 의미 있는 화두를 던지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를 관람한 이들은 국가부도 위기 속 대책을 세우는 한시현(김혜수 분)을 비롯, 위기에 베팅하는 윤정학(유아인 분), 위기의 직격탄 속 고군분투하는 갑수(허준호 분)와 위기 속 새로운 판을 짜는 재정국 차관(조우진 분) 등 캐릭터에 몰입하며 깊은 울림을 전해받고 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필람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가부도의 날'은 관람객들에게 전 세대가 함께 보고 공감하며 이야기 나눠야 할, 그야말로 '필관람' 영화!”(네이버_lubk****), “오랜만에 큰 메시지를 던져준 영화”(네이버_4842****), 등의 호평을 얻고 있다.

 

신선한 소재,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메시지를 전하는 '국가부도의 날'은 현재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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