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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으로 펼친 아름다운 우리 인생

정림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마사회 대전문화공감센터 지원으로 마당극패 우금치 초청 공연

입력 2018-12-05 15:47   수정 2018-12-05 15:47

정림복지관1
“마당극으로 펼친 아름다운 우리 인생”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장완)은 5일 (사)마당극패 '우금치'의 ‘청아 청아, 내 딸 청아’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종태 서구청장과 한국마사회 대전문화공감센터 장영완 센터장, 대전시의회 이광복 의원, 서구의회 전명자, 조성호, 조규식, 서지원 의원, 정림동행정복지센터 이래권 동장을 비롯한 내빈과 마을 어르신 500여명이 함께 했다.



정림복지관
이날 마당극 공연은 '한국마사회 대전문화공감센터'의 나눔기부금 지원 사업으로 이뤄졌다.

한국마사회는 경마사업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나눔기부금 사업은 지역사회 문화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문화 나눔의 기회를 제공해 신명나는 축제 한마당이 되었다. 공연을 관람한 마을 어르신들은 마당극 주인공의 삶을 따라 탄식과 기쁨의 눈물도 함께 흘렸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한국마사회 대전문화공감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어르신들이 마당극 공연을 보시면서 아름다운 나의 인생을 돌아보고, 신명나는 앞으로의 인생을 기대하는, 행복한 한마당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영완 대전문화공감센터장은 "나눔기부금 공모사업으로 정림복지관과 함께 마을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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