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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본부 정훈병과장 이.취임식 17일 열려...박미애 준장 취임

나승용 준장은 유성구 자운대 국방정신전력원장으로

입력 2018-12-06 11:37   수정 2018-12-06 13:49

박미애 준장과 나승용 준장
17일 이.취임식 갖는 박미애 준장과 나승용 준장
육군본부 정훈병과장 이·취임식이 오는 17일 오후 2시 계룡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취임하는 정훈병과장은 박미애(여군정훈 3기) 준장(진)으로, 최근 대령에서 준장으로 승진해 병과 창설 69년 만에 첫 여성 정훈병과장이 된 인물이다.

박 준장은 1988년 여자 정훈장교 3기로 임관한 뒤 육군본부 공보과 총괄장교를 거쳐 5군단 정훈공보참모, 수방사 정훈공보참모, 여군 첫 한미연합사 공보실장, 육군본부 홍보과장 등을 거쳤다.

준장 승진 소감으로 박 준장은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맞아 장병, 국민과 소통하며, 신뢰와 사랑받는 육군이 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임 하는 나승용 준장은 대전 유성구 자운대 소재 국방정신전력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나 준장은 육사 43기로 2군단 정훈공보참모와 육군본부 홍보문화과장, 국방부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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