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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회장 "연합회 위상 높이겠다."

입력 2018-12-06 15:37   수정 2018-12-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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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신임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장
"중소기업들의 신사업 창출과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제18대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조창현 회장은 "융합연합회의 정체성과 목적에 맞게 기능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조 신임 회장은 "연합회는 이업종교류와 개방형 혁신을 통해 기업 간 협력·협업·융합을 촉진해 중소·중견기업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이러한 목적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993년 출범한 융합연합회는 1만1300여명의 고용과 4조2000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위상에 걸맞게 중소기업 정책을 개발·제안해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난다는 각오다.

조 회장은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연합회 위상을 높이는 것이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된다"며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연합회가 보다 나은 경제단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원사 간 소통도 약속했다.

조 회장은 "회원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경청하고, 어려운 부분을 같이 고민해 해결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첫 단계로 임원들과 강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회원이 바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 세 가지를 약속하면서 회원들에 "연합회에 바라는 점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주고, 사업과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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