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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2018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금상 수상

입력 2018-12-06 15:47   수정 2018-12-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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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발명특허대전은 우수 발명 창출과 기술 선진국 도약을 위해 신기술을 발굴해 시상하고, 우수 특허 제품의 판로개척·우수 특허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다.

조폐공사는 '무아레 현상을 이용한 잠상 인쇄물의 제조방법' 특허기술을 출품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인 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한 특허기술은 '엠보싱 잠상기술'로 기울여 보는 방향에 따라 숨겨진 문양(잠상)이 나타나도록 설계돼 누구나 제품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한편, 조폐공사는 화폐를 만들면서 개발한 첨단 위변조방지 기술을 민간에 개방함으로써 위조와 짝퉁으로 인한 국내 기업과 소비자의 피해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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