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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법사랑 대전지역연합회

입력 2018-12-06 16:46   수정 2018-12-06 16:46

범죄예방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회장 정길영)와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조상철)은 5일 대전솔로몬로파크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범죄예방 유공 수상자 및 모범청소년, 법사랑위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빅버스트 크루의 에너지 넘치는 댄스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범죄예방 활동에 대한 성과를 돌이켜보는 동영상 시청과 청소년선도 유공자 표창 및 모범청소년 장학증서 수여, 연합회장 대회사, 검사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국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정길영 회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위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는 대전, 금산, 세종 지역 모범청소년 15명에게 7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길영 회장은 대회사에서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신 위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희생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노력이 보다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법사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법사랑 대전지역연합회에서는 선도조건부 기소유예학생과 보호관찰청소년에 대한 선도, 갱생보호대상자 지원, 결연청소년과 1:1멘토링을 통한 관리와 후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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