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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민간지원 서비스센터 발대식

입력 2018-12-06 22:43   수정 2018-12-06 22:43

발대식사진
음성소방서(서장 원재현)는 5일 본서 광장에서 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 민간지원 서비스센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7년2월부터 소방시설법 제8조에 따라 기존주택을 포함한 모든 주택의 소유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지만,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미설치 가구가 많은 실정이다.

음성소방서가 운영하는 민간지원 센터는 '찾아가서 주고오는 안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미설치가구 중 독거노인과 같은 안전약자를 중심으로 직접 주거시설을 방문하여 설치지원과 더불어 화재발생요인 제거 등 안전약자를 위한 맞춤형 민간지원센터이다.

민봉기 예방안전과장은 "민간지원 서비스센터를 운영함에 따라 취약계층의 화재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군민들의 주거시설 안전기반 확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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