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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뱅크 시스템, MCCX 글로벌 프로젝트서 새로운 가상화폐 시스템 선보여

입력 2018-12-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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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융업계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새로운 변화들을 맞이하고 있다. 금융을 소비하는 이들의 결제 패턴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금융 서비스 회사들도 새로운 상품의 개발들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것은 곧 기회이면서 위기이기도 하다. 과연 금융 산업에 밀려온 4차 산업혁명의 파도를 기업들은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
 
4차 산업혁명은 IT와 다양한 산업들이 결합하여 지금까지는 볼 수 없던 생산 활동의 새로운 변화들을 만들었다. 사실 금융 산업은 이미 다양한 요구와 대응이 맞물려 큰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소비자들은 온라인에서 간편하고 통합적인 금융서비스를 원하고, 기업들은 그런 소비자들의 욕구에 따라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꾀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빅데이터 등 새로운 IT 기술의 도입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넓히고, 고객들에게 맞는 맞춤형의 상품들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핀테크로 요약되는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곧 새로운 상품의 개발 요구로 이어진다.
 
지금 세계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블록체인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금융 산업에서는 인증, 결제, 해외 송금, 무역거래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주요 금융기업들은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공동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크립토뱅크 시스템’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MCCX 글로벌 프로젝트’에 많은 금융 기업들이 높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포춘이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 ‘39위’, 포브스 글로벌 2000의 ‘16위’를 차지한 평안 보험 (PINGAN SECURITIES)그룹의 평안증권(Pina An Securities Limited)이 ‘MCCX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하기로 했다.

 

‘MCCX 글로벌 프로젝트’는 금융과 보안 시스템을 중심으로 가상화폐를 실물화폐로 전환하는 신개념 금융시스템인 크립토뱅크 시스템이다. 전 세계 금융 펀드그룹들을 대상으로 조합(컨소시엄)을 설립하여 뱅크 시스템을 확장 시키고 있다.
 
STARLION COMPANY(대표 고태호)에서 자체 개발한 ‘고스트월렛’과 ‘고스트페이’ 플랫폼을 통해 가상화폐와 크레딧 카드(신용카드), 아울러 일반 결제 시장인 핀테크 시장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되어 모든 결제 패러다임의 놀라운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재 생명보험•손해보험•은행•증권•신탁업 등 다수의 금융기관을 산하에 둔 중국 최대의 민영 종합금융그룹으로 아마존, 구글과 같은 IT 기업처럼 전통금융회사에서 금융과 IT가 접목된 회사로 변화하고 있는 평안 보험 (PINGAN SECURITIES)그룹의 평안증권(Pina An Securities Limited)은 ‘MCCX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에 따라 끊임없이 핀테크 혁신에 도전하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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