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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펜션 핀란드의 아침, 새해맞이 가족·연인 여행 코스 소개

입력 2019-01-03 11:32   수정 2019-01-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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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의미 있는 해돋이 장소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많은 명소 중 여수 향일암은 남해 의 일렁이는 생명력과 함께 떠 오르는 일출이 장관을 이룬다. 수려한 경관을 비롯해 주변 관광 명소와 맛집들이 즐비해 새해 맞이 일출여행과 식도락 여행지로 여수가 주목 받는 이유다.

 

 

향일암은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사찰로 원효가 659년에 창건하였고, 관음전 앞 원효대사가 수도 했다는 좌선암이 있다. `해를 바라본다`는 뜻의 향일암은 금오산 동백나무와 일출광경의 아름다운 비경으로 단연 돋보이는 곳이다.

 

붉게 타오르는 힘찬 해처럼 2019년의 평안을 위해 두 손 모아 마음을 다해 기도한다. 해돋이 광경을 보고 다음으로 이동할 수 있는 여수 오동도. 낭만적인 기차 여행을 즐기며 동백나무, 참식 나무, 팽나무, 쥐똥나무 등을 비롯한 193종의 희귀 수목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섬 전체는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코끼리바위, 지붕바위, 용굴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정을 이룬다. 년 평균기온이 1.6℃ 내외로 겨울철에도 비교적 따뜻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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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온을 유지하는 겨울철에는 다양한 벽화그림과 이색적인 카페들이 여행자에게 볼거리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높은 곳에 있어 여수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가족이나 연인들의 도보여행으로도 적당하다.

 

해돋이 명소에서만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여수 핀란드의 아침리조트는 객실에서도 일출을 볼 수 있다. 작은 섬들 사이로 붉게 떠 오르는 모습에 벅찬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따뜻한 실내에서 마음의 평안, 가족의 행복을 기원할 수 있는 리조트는 단독형 별장으로 편백으로 지어졌다. 실내 개별 테라스와 아늑한 객실은 가족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구조로 되어 있다. 특히 4계절 대형 인피니티풀장과 실내 온수 수영장, 노천스파 시설로 휴양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저녁에는 클럽 분위기의 클럽풀파티가 가능하다.

 

커플에게는 둘만의 특별한 카라반 공간이 인기를 끈다. 12평형의 실내 공간과 개별 테라스에는 취사 시설과 오붓하게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실내공간으로 특별한 파티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그 외 코인노래방이 준비되어 있어, 즐거움을 더해주고, 가족, 단체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세미나실도 갖추고 있다. 빈손으로 가볍게 떠난 여행자들은 바비큐 배달서비스, 음식배달서비스도 가능하며, 렌터카제휴 할인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자들의 편의도 제공한다.

펜션 숙박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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