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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람이 스포츠클럽 감사 후 엄중조치"

중도일보 연속보도 대전 모 스포츠클럽 관련 사과성명
"구민께 사과 감독철저" 약속

입력 2019-01-10 17:19   수정 2019-01-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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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가 연속보도 하고 있는 대전 모 스포츠센터 직원 횡령파문과 관련 관리·감독 책임자인 장종태 서구청장은 10일 "감사 이후 엄중 처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서구체육회는 이날 지자체장이자 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장종태 구청장 명의로 성명서를 내고 "최근 자체 감사결과 일부 직원의 횡령사실을 적발해 이를 전액 환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공정한 조사를 위해 상급기관인 대전시체육회에 감사를 의뢰했으며, 대한체육회와 시체육회 합동감사가 다음 주부터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장종태 청장은 또 "이번 일로 실망감을 느끼셨을 구민 여러분과 체육관계자 여러분께 거듭 사과 말씀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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