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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꽃뱀 사건관련 장승재 도의원, 이영채 기자 '무혐의 처분' 받아

입력 2019-01-10 18:11   수정 2019-01-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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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충남도의원 검찰 처분 통보서


일명 서산 꽃뱀 사건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혐의로 서산경찰에 의해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장승재 충남도의원과 이영채 기자가 지난해 12월 28일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대전지검 서산지청에 따르면 작년 6월부터 불거졌던 일명 서산판 꽃뱀 사건과 관련해 공동공갈 혐의를 받고 있던 장승재 충남도의원과 신아일보 이영채 기자가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를 벗고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공동공갈 혐의 의혹을 받던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은 사전 경찰 조사에서 ,장승재 도의원, 이영채 기자는 검찰 조사에서 각각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이와관련 당사자들은 '이번 사건으로 본인들은 그동안 엄청난 심적 고통을 받았으며, 명예가 실추됐지만, 이번에 검찰의 처분으로 억울함을 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돼 각종 의혹을 제기했던 A 언론사 기자와 전 시의원 등은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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