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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 위한 어플리케이션 '공돈' 출시… "공부해서 돈벌자"

입력 2019-01-11 10:36

JD
'수포자 없는 대한민국'을 위한 중등 수학 학습 어플리케이션 ‘공돈’이 출시됐다.

해당 어플은 ‘공부해서 돈벌자’라는 의미로, 중학교 3년 과정에서 배우게되는 수학 과목을 총 10강으로 구성해 원리 개념이해를 통한 수학 성적 향상을 목표로 학습컨텐츠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공돈은 학습 수당을 지급해 출시 전부터 눈길을 모았다. 해당 앱은 '공부해서 돈벌자'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각 강의당 단계별 테스트를 통과 할 때마다 학습수당을 포인트화 시켜 적립해주고, 마지막 10강 5단계 테스트를 통과하면, 각 단계별 2000원씩 총10만원의 현금포인트를 사용자의 지정계좌에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결제한 어플 사용요금에 대한 10만원의 리워드 정책을 실시한다. 

학습 콘텐츠 구성 또한 돋보인다. 기존의 수학 어플들은 개념과 문제풀이를 나열식으로 정리하여 제공하거나 문제풀이를 질문하면 풀어주는 것에 불과하지만, 공돈은 중등수학을 총 10강, 각 강의당 5단계 테스트를 통해 각 단원을 기본 이해 및 심화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강의및 핵심 문제풀이, 시험대비쪽집게 강의를 동영상으로 구성하여, 수학성적이 저조한 학생들도 강의를 듣는 것 만으로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중등 1학년 1학기 첫 단원부터 3학년 2차 함수 단원까지 구성됐으며, 각 강의를 5단계 테스트로 구성하여 한 강의당 5단계 테스트를 통과해야 다음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특히, 함수와 2차함수의 개념을 독특한 수업방식으로 풀어내 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여 고등학교 수학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기본기를 충실히 다지면서 심화문제까지 풀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 중등수학 전 과정을 마스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돈을 개발한 드림누리 관계자는 “공돈의 컨텐츠는 철저하게 수학 성적 향상에 맞춰져 있다. 수포자였던 학생이 수학성적이 향상되면 자신감을 얻어 수학에 대한 흥미도와 학습의욕이 높아지는 사례를 통해 모든 컨텐츠를 수학 성적 향상에 맞추어 프로그램했다”며, “공돈은 유료서비스를 실시하지만, 학습수당 10만원 리워드를 받을 시 실질적인 컨테츠 사용요금은 10만원에 불과하다. 또한 한번의 결제로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평생 사용이 보장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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