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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조사] 충청권 정당 지지도, 민주 '37%'

민주 37%, 한국 14%, 정의 12%
바른미래당 9%, 무당층 28% 기록

입력 2019-01-11 11:31   수정 2019-01-11 11:32

1주요 정당1
▲여야 주요 정당 로고
충청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가 30%대로 떨어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세종·충청에서 지지율 37%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40%)보다 3%p 낮은 수치다. 자유한국당은 충청서 14%를 얻었다. 16%를 기록한 전국 평균보단 2%p 낮았다. 정의당은 12%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바른미래당은 9%에 그쳤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8%로 조사됐다. 충청권의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는 '잘하고 있다' 48%, '잘못하고 있다' 40%로 나타났다. '어느 쪽도 아니다'는 7%, '모름·응답거절'은 4%였다.

이번 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 혹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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