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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 돼지를 주제로 특별전 개최

입력 2019-01-12 14:47   수정 2019-01-12 14:47



천안예술의전당이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기해년 특별전시회 'Hello! 2019! - 돼지, 꿈을 꾸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곽수연·구교진·안효찬·여동헌·이목을·임성희·장세일·최석운·한상윤·한효석 등 10명의 작가가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주제로 한 작품 32점을 선보인다.

고대부터 가축화 된 동물이자 제복과 희생, 십이지 동물로서 인간의 희로애락과 같이해 온 돼지의 상징과 의미를 이해하고, 돼지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에서 살펴볼 수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관람자들에게 삶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되돌아보는 시간과 사색, 성찰 그리고 새로운 한해의 희망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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