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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이영복 취업지원팀장 사회부총리 표창

국내외 취업거점 사업 수행 공로

입력 2019-01-12 17:58   수정 2019-01-13 08:43

이영복 배재대 취업지원팀장(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배재대 이영복 취업지원팀장
배재대(총장 김영호) 이영복 취업지원팀장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영복 팀장은 배재대가 운영 중인 국내외 취업거점 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사업은 청년실업률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지원 일·경험 프로그램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취업지원 분야 성과는 ▲직무별 기업탐방 ▲취창업 인식 및 제도 개선 ▲대학·정부·지자체·사업주단체 간 협업 프로그램 운영 ▲고용정책 홍보 ▲취업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운영이 융합된 결과다.

배재대는 이 가운데 일·경험 프로그램 확산과 기업발굴에 공을 들였다. 이 결과 3년 간 학생 906명이 산업현장에서 일을 경험하거나 기업을 탐방해 직무분석에 도움을 줬다.

배재대 명물인 된 ‘나섬취업콘서트’도 3년간 8815명이 참여했다.

이영복 취업지원팀장은 “산업체 및 학생들의 수요에 의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결과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청년고용정책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재대는 지난 12월 충청권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고용노동부의 2018 청년 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으로 선정,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및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획득하며 전문성을 인정 받았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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