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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선·서원 시의원, 우수시의원상 수상

집행부 견제와 대안제시 등 남다른 의정활동 펼쳐
논산YMCA, 시민단체 최초 의정활동부문 시상

입력 2019-01-13 00:39   수정 2019-01-1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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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구본선 의원(재선/취암·부창동·부적면)과 서원 의원(초선/강경·연무읍·채운면)이 논산시 최초로 시민단체가 수여하는 ‘우수 시의원상’을 수상해 화제다.

논산YMCA(이사장 배용하)는 이달 7일 ‘2018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의정활동부문 우수 시의원’으로 선정한 논산시의회 구본선 의원과 서원 의원에게 ‘우수 시의원상’을 시상했다.

논산YMCA 유경희 사무총장은 “논산시 전 부서에 대해 고른 질문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대안제시 등 남다른 의정활동을 펼친 구본선 의원과 초선임에도 광범위한 자료 수집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비판과 날카로운 지적이 돋보인 서원 의원을 각각 행정사무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논산YMCA 교육과정 이수자 6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린 ‘2018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전 과정을 빠짐없이 방청하며 평가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내내 모니터링단원들은 행감에 임한 시의원들의 질의내용과 말의 품격 등 세세한 부분까지 체크하고 분석한 자료 등을 상세하게 검토 심의한 끝에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편, 이들 두 의원은 지난 2018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와 철저한 본예산 심사 의지를 불태우며 늦은 밤까지 열공모드로 돌입하며 공부하는 의회 모습을 보여줘 호평받은 바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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