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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여경협 대전지회장, 오는 22일 취임식

"임기 3년 동안 회원을 2배로 늘리는 것이 목표"

입력 2019-01-13 10:18   수정 2019-01-13 11:08

정미숙님사진
정미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신임 정미숙<사진> 회장의 취임식이 오는 22일 대전 유성구 도룡동 ICC호텔에서 열린다.

13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전지회 임시 정기총회에서 (주)이레건축사사무소 정미숙 대표가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으로 추대됐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3년이다.

정미숙 회장은 회원중심의 대전지회를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임기 동안 ▲상호 존중과 소통을 통한 상생 ▲모든 회원의 업종별 시스템구축 ▲회원사 제품 판로지원 개척, 여성기업 육성 방안 모색 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미숙 회장은 "화합하고 번창하는 부드러운 '우먼파워'의 대전지회를 만들어 가겠다"면서 "더불어 회원기업 간 분과위원회와 동호회 활동으로 막힘없는 의견소통 등을 통해 회원사 애로사항 해결, 회원의 위상 제고, 경영능력 향상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여성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위탁하는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협회의 주요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겠다"며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여성경제단체의 이미지와 위상에 맞는 사회활동을 활성화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미숙 회장은 "현재 90여명인 회원을 임기 3년 동안 2배로 늘리는 것이 목표"면서 "앞으로 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는 여성경제인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전규 기자 j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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