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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9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 인상

입력 2019-01-13 10:41   수정 2019-01-13 10:41

아산시(시장 오세현) 2019년 기초연금의 선정기준이 인상됐다.

2018년도 대비 2019년도 선정기준은 단독가구(월 131만원 → 137만원) 6만원 인상, 부부 가구(월 209만6천원 → 219만2천원) 9만 6천원 인상됐다.

시에 따르면 관내 만 65세 인구 3만 8206명 중 2만 5826명(약 67.6%)의 어르신이 기초연금을 받고 있으며, 2018년도 기준 약 642억원의 예산을 집행했다.


아산=이형민 기자 rhrl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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