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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누구냐 넌?

입력 2019-01-13 10:45   수정 2019-01-13 10:45

강아지
안녕하세요? 담장 너머로 이렇게 인사하게 돼서 죄송함다. 악수라도 하고 싶지만 엄마가 대문을 잠가놔서 나갈 수가 없어요.ㅠㅠ 저 혼자 나가 놀다 길을 잃을 수 있다고 허락을 안 해주세요. 그래서 맨날 바깥 세상이 궁금하고 그리워 담장 위에 올라 구경할 수밖에요. 그곳은 어떤가요?
우난순 기자 rain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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