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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예술 발전 위해 MBC 탤런트 극회와 손잡아"

"MOU 협약 체결로 문화예술 한 발 성장할 것으로 기대"

입력 2019-01-25 09:20   수정 2019-01-25 09:21

홍성군과 MBC 탤런트극회(회장 윤철형)는 문화예술 발전은 물론 동반 성장을 위해 25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상생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늘어나는 문화예술 소요에 적극 대응하고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개발해 군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홍성군 관계자와 탤런트극회 윤철형 회장, 이영범 부회장, 함신영 사무국장, 엄유신 고문, 박소정 감사, 김영석 운영위원장, 홍병희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홍성국제단편영화제 성공적 개최 협력, 문화예술사업 교류 등 지역관광·축제 활성화 협력, 홍성군 관광명소 및 농·특산물 홍보, 기관 간 인적, 물적 정보 공유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홍성군의 각종 문화예술 행사가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홍성군의 문화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MBC 극회와의 동반성장으로 상호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재 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주무관은 "MBC 탤런트극회는 1962년 창설 후 현재 약 4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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