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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9 설맞이 어려운 이웃 지원 및 위문 실시

입력 2019-01-29 10:45   수정 2019-01-29 10:45

홍성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과 서로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김석환 군수가 29일 위문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이날 오전 차상위다자녀가정, 장애인모자가정, 조손가정 등을 방문해 격려활동을 펼쳤다. 또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와 함께 홍성경찰서, 98연대, 제1789부대 4대대 등을 찾아 현장에서 주민생활 안정과 국토방위에 전력을 다하는 군 장병과 의무경찰, 의무소방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군내 11개 읍·면장은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계층 위문을 실시하는 중이다.



이번 명절에는 현대오일뱅크에서 쌀10㎏ 620포, NH농협홍성군지부에서 떡국떡 200㎏,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금3975만 원, 농업회사법인 에스제이푸르츠에서 사과즙 500박스와 하나님의 교회에서 60만 원 상당의 이불, 홍성온천에서 목욕권 530장, 전국자원봉사연맹에서 라면 500박스를 기탁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각종 위문품 및 성금이 기탁돼 소외 계층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전해주고 있다.

김지혜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주무관은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과 보살핌으로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며, 사랑의 나눔에 함께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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