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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머리 맞대는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입력 2019-01-30 09:38   수정 2019-01-30 09:38

주민이 스스로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드는 창조 활동 지원을 위한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30일 군에 따르면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을 실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세워진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군 도시재생과와 협업해 지역주민과 네트워크를 구축, 현장중심의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을 실현할 계획이다.



센터의 주요 업무는 도시재생 사업추진, 지역사회 네트워킹, 도시재생 홍보, 도시재생 연구 등으로,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홍성읍 남문동마을에 출장소를 운영해 주민활동을 지원하고,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예정지인 홍여고통(옛홍고통) 일원의 도시재생대학 및 주민워크숍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마을활동지원,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조사, 마을 홍보 콘텐츠 개발, 소식지 발행, 도시재생연구 등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활동을 진행한다.

김석환 군수는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적극 대응하고자 행정과 주민의 중간지원조직인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치했다"며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으로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자한다"고 밝혔다.

(사)홍성지역협력네트워크가 위탁 받아 운영하는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청운대 내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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