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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 보령호 자율환경관리마을 지정 협약

입력 2019-01-30 09:54   수정 2019-01-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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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은 최근 보령호 인근 12곳의 마을과 보령호 자율환경관리마을 지정을 위한 합동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30일 공사에 따르면 보령호 마을은 자율적으로 환경관리를 실천하고, 천수만사업단은 마을에게 자생갈대 채취 등 담수호 자원 활용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이 협약의 골자다.



협약한 12곳의 마을 이장단은 "오랜 시간 사업단의 자율환경관리마을 지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해왔다"며 "협약체결을 하게 돼 마을 구성원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사업단과의 상호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민흥기 사업단장은 "보령호 수질 관리에서는 상류 유역 마을의 오염원 관리가 중요하고 이 협약은 마을과 사업단이 공동으로 수질 개선을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지역주민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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