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홍성군의회, 찾아가는 복지간담회 개최로 군민과 공감·소통의회 구현

'복지관련 기관·단체와의 간담회' 분야별 추진

입력 2019-01-31 11:17   수정 2019-01-31 11:17

보도자료 사진
홍성군의회는 군민과의 소통 강화와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대안 제시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관련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5회에 걸쳐 진행했다. <사진>

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찾아가는 복지관련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는 영유아·아동, 노인, 장애인, 여성·가족, 청소년 등 5개 분야, 60개 단체가 참여해 분야별로 하루씩 모두 5일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행복한 아이를 키우기 위한 부모교육, 경로당 활용방안 모색, 발달장애인 평생학습, 가족교육을 시행하는 기업에 인센티브 부여, 청소년 기관 간 네트워크 활성화 등 매번 주어진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홍성군 복지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토의와 기관·단체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등 소통강화를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됐다.

간담회 후 김헌수 의장은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병오 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은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 진솔한 의견을 듣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군의회 차원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현주 군의회 홍보팀장은 "홍성군의회는 제8대 의회 개원 이래 한우 축산농가와의 간담회, 내포신도시 주민대표와의 간담회, 축산정책의 효율적 방안 공청회 등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 의견을 듣고 이를 의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의회 구현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