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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일보(홍주신문), 홍북읍시대 맞이

입력 2019-01-31 17:40   수정 2019-01-3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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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자 홍주신문.
홍주일보가 홍북읍시대를 맞이했다.

홍성군에 기반을 둔 지역신문인 홍주일보(홍주신문)는 최근 홍성읍 월산리에서 홍북읍 석택리(홍북로 573번길 83)로 이전, 31일 개소식을 열었다. 옮긴 장소는 내포신도시 홍성기상대 인근이다. 홍북은 한관우 홍주일보 대표이사·발행인의 고향으로도 알려져 있다.

2007년 창간한 홍주일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지역 언론으로서의 올바른 역할을 재다짐했다. 한 대표는 초청장을 통해 "홍주일보사·홍주신문이 지역 언론문화의 꽃을 가꾸어 온 지 10년 만에 홍성읍 월산시대를 뒤로 하고 충남도청내포신도시 인근의 조용한 곳으로 보람의 새둥지를 틀어 홍북읍시대의 문을 열게 됐다"면서 "앞으로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 드리며 변함 없는 지도편달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군민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홍주일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홍주신문은 매주 지면을 통해 홍성과 내포신도시, 예산군 소식을 전한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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