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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부회장에 남상현 현 대표이사, 새 대표이사에 강영욱 씨

지난 8일 임시주주총회서

입력 2019-02-10 17:12   수정 2019-02-10 17:43
신문게재 2019-02-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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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부회장에 선임된 남상현 대표이사.
(주)대전일보사는 지난 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남상현 대표이사(46)를 부회장으로, 제16대 대표이사 겸 발행인으로 강영욱 전 법원공무원교육원장(59)을 각각 선임했다.

신임 강영욱 대표이사는 대전출신으로 서대전고와 충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제 8회 법원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한 후 대전지방법원·특허법원 사무국장, 대법원 재판사무국장, 법원공무원교육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공직을 마감한 후 한밭대학교 공공행정학과 초빙교수, 대전지법 조정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강영욱 대표이사의 취임식은 11일 오전 10시 대전일보 본사 1층 랩 마스에서 열린다.
한윤창 기자 storm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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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대표이사 겸 발행인으로 선임된 강영욱 전 법원공무원교육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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