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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밤 기온차 크다... 최저 -9℃ 최고 4℃ 미세먼지는 '보통'

입력 2019-02-11 08:38   수정 2019-02-11 08:38

추웡
낮과 밤 기온차가 벌어질 전망이다.

대전기상청은 11일 최저기온을 -9℃ ~ -5℃, 최고기온을 2℃ ~ 4℃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아침까지 추위가 계속되고 낮과 밤 기온차가 커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청권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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