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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올해는 우승이다. 한화이글스 스프링캠프 표정

입력 2019-02-11 17:27   수정 2019-02-11 17:27

포수단체1
한화이글스 포수들.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우승을 향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호잉1
호잉.
선수단은 지난 2월 1일 일본 오키나와현 야에세정 소재 고친다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선수들은 3일 훈련 후 1일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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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우.
11일부터는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스전을 시작으로 KBO, NPB팀과 총 12회의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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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특히 2019년 신인 변우혁, 노시환, 유장혁 등 야수 3명과 정이황, 박윤철, 김이환 등 투수 3명까지 총 6명이 1군 캠프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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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
선수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그라운드에서 워밍업을 시작으로 하루 훈련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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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명.
투수들의 경우 오전에 롱 토스 훈련, 일부 투수들은 불펜피칭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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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채드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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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외국인 투수 서폴드.
이후에는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체력 보강운동을 실시하며 오후에는 주로 스트레칭 훈련과 러닝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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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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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타자들은 포지션별로 수비훈련 뿐만 아니라 라이브베팅을 통한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체력보강도 빼놓지 않는다. 글=이성희 기자 token77@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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