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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속담] 칼 날 위에 섰다

입력 2019-02-13 00:05   수정 2019-02-13 00:05

칼날
게티이미지뱅크
 

 

   

칼 날 위에 섰다라는 말은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있음을 이르는 말로 비슷한 뜻의 사자성어로 위여누란(危如累卵:달걀을 쌓은 것 같이 위태로운 형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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